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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한국문화원, 한국침선공방 누비전 개최 … 17일부터 29일까지 문화원 갤러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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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한국문화원, 한국침선공방 누비전 개최 … 17일부터 29일까지 문화원 갤러리에서
  • 신광수 기자
  • 승인 2019.10.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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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한국문화원은 17일부터 29일까지 문화원 내 미리내갤러리에서 한국침선공방 ‘누비전’을 개최한다. Ⓒ오사카한국문화원
▲일본 오사카한국문화원은 17일부터 29일까지 문화원 내 미리내갤러리에서 한국침선공방 ‘누비전’을 개최한다. Ⓒ오사카한국문화원

일본 오사카한국문화원은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 문화원 내 미리내갤러리에서 한국전통 침선기법인 ‘누비’ 작품전을 개최한다. 누비는 천 사이에 솜을 넣어 꿰맨 방한용 옷 제작에 사용된 바느질 기술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우화침선공방’ 및 ‘누비진’ 작가의 전통적인 누비옷과 현대적으로 제작된 옷, 그리고 누비로 제작한 소품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첫날인 17일 오후 4시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며 전시 기간 중에는 ‘누비 목도리’를 만들어보는 워크숍도 개최된다. 전시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0일과 22일, 27일은 휴관이다. 참조 문화원 홈페이지 www.k-cultur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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